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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교육현장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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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 취지

 

우리말교육현장학회는 현장의 우리말 교육을 중심에 두고, 그 목소리와 경험을 연구로 모아 나누는 곳입니다. 학교와 사회가 빠르게 바뀌는 지금, 우리말 교육이 교실과 생활 속에서 더 튼튼히 자리 잡도록 돕는 것이 우리의 첫째 뜻입니다. 그 뜻을 분명히 하기 위해 다음 두 가지를 먼저 밝힙니다.

 

왜 ‘우리말 교육’인가

그동안 학교 안에서는 국어교육, 학교 밖과 세계에서는 한국어교육이라는 이름으로 서로 떨어져 일을 해 온 면이 있습니다. 우리는 이를 하나로 묶고 유치원부터 대학, 성인 학습자와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학습자까지 넓게 바라봅니다. 말과 글을 배우는 일은 끊어질 수 없고, 어디에서든 서로 이어져야 한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왜 ‘현장’인가

학회란 본디 이론을 겨냥하는 모임이긴 하지만 교육을 다루는 학회는 이론이 현장에서 나오고 현장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교육은 사람을 살리자는 삶의 현장이므로 교육을 다루는 학회는 현장에 빛을 비추고 현장을 살리는 이론을 겨냥하고 만들어야 올바릅니다. 우리말을 가르치는 일을 보듬고 안간힘을 다하는 현장의 교육자들이 학회의 주인이 되어 움직여야 합니다. 땀과 고민을 먼저 올려놓고 함께 살피며 길을 찾는 자리가 우리에게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학회 이름에 ‘현장’을 담았습니다.

 

지금, 무엇이 달라졌나

오늘의 배움터는 디지털 매체와 새로운 언어 환경 위에 서 있습니다. 말과 글, 화면과 소리가 한데 섞여 빠르게 오가며, 여러 나라 말이 뒤섞이며 쓰입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우리말로 정확히 이해하고, 분명히 표현하고, 서로를 존중하며 소통하는 힘이 더 중요해졌습니다. 우리는 이 변화에 맞추어 배움의 길잡이를 함께 찾고 나누려 합니다.

 

함께 걸어갈 분들께

우리말을 가르치고 배우는 일을 사랑하는 모든 분을 기다립니다. 지금 교실에서 애쓰는 선생님, 현장으로 나아가려는 예비 교사, 한국어를 가르치고 배우는 분들, 연구자와 교육 활동가까지 모두가 학회의 주인입니다. 작은 사례 하나, 짧은 기록 한 줄이 모여 현장을 바꾸는 힘이 됩니다. 언제든 찾아오셔서 의견을 나누고, 함께 만들어 주세요.

 

 

끝으로, 우리 누리집이 길 묻는 곳이자 함께 일하는 마당이 되기를 바랍니다. 자주 들러 주시고, 따뜻한 조언과 아낌없는 꾸짖음도 보내 주십시오. 서로 듣고 말하며 근거를 세우고, 책임 있게 표현하고, 차별과 혐오를 멀리하는 언어 문화를 함께 만들겠습니다. 이것이 민주 사회를 지탱하는 우리말 교육의 길입니다.

우리말교육현장학회

03034 서울특별시 종로구 필운대로 7길 20(옥인동 52-2)

전화번호: 02-744-3426, 3429

손전화번호 : 010-5645-3426

FAX: 02-2269-3428

전자우편: uri-ma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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