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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연수]
2019년 서국모 문학연수<첫번째> 시인이 사랑한 영화, 평론가가 사랑한 영화


  상품이미지  
연수기간   2019-11-10 ~ 2019-11-10
접수기간   2019-10-30 ~ 2019-11-10
초등/중등  전체
지      역  전체
강      사
모집인원  35 명
신청인원  10 명   [신청자 명단 확인하기]
수 강 료  25,000 원
모집상태   모집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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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서울국어교사모임 문학연수 첫번째 영화감독과 시인과의 만남

제목 : 시인이 사랑한 영화, 평론가가 사랑한 문학 

슬픔은 나날이 멀어가고 눈앞의 사람조차 보이지 않는 시대, 우리의 미래는 무엇으로 만들어질까요?

전국국어교사 서울 모임은 분열과 가난의 시대를 관통하는 고민들에 대한 새로운 통찰을 문학고 영화에서 얻고자 우리 시대의 시인 심보선 님과 영화평론가 정성일 선생님을 모시고 이야기 마당의 자리를 마련합니다.

 

시인 심보선 님은 사회학 공부의 깊이를 바탕으로 시집 <슬픔이 없는 십오 초>, <눈 앞에 없는 사람>, <오늘은 잘 모르겠어>를 포함하여 <그을린 예술>과 최근에 <그쪽의 풍경은 환한가>라는 산문집을 내셨습니다.

 

이번 자리에서는 시인이 사랑하는 영화들에 대한 소개와 시들, 그리고 사회학도 출신인 심보선 시인이 본 <기생충>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언젠가 세상은 영화가 될 것이다>, <필사의 탐독>을 저술하신 영화평론가 정성일 선생님은 설명이 필요 없는 당대 최고의 영화비평가이자 <까페 느와르>, <천당의 낮과 밤>, <녹차의 중력>, <백두번 째 구름>의 감독님이기도 합니다.

 

이번 마당에서는 괴테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과 도스토예프스키의 <백야>를 원작으로 한 <카페 느와르>를 중심으로 문학과 영화는 조우하는가와 봉준호의 최근작 <기생충>에 대한 이야기를 심화해서 나눌 예정입니다.

 

이 가을 시와 소설과 영화의 깊은 세계가 그리운 분들을 초대합니다.

**중요공지사항** - 심보선, 정성일 문학연수를 신청하시고 유동걸선생님(010-7774-4571)께 문자로 본인의 이메일을 보내주시면, 연수부장 유동걸선생님께서 심보선, 정성일의 문학작품과 영화작품 등 강연자료를 먼저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본인의 이메일을 유동걸선생님께 문자로 보내주세요 감사합니다.

 

1. 일시 : 2019년 11월 10일 10~17시

           오전 심보선 : 10:00~12:30

           점심식사

           오후 정성일 : 14:00~17:00

 

2. 장소 : 길담서원 (장소안내는 신청선생님들에게 카톡방을 만들어서 안내해드릴 예정입니다.)

3. 참가비 : 온라인회원 25000원, 자료회원 20000원, 정회원 20000원 (점심별도)

               국민은행 686602-01-111752 서울국어교사모임 회장 김민재 (010-5687-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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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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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번 신청자명 신청일 신청내역
10 손선희(손선희) 2019-11-07 19:14
9 김민재(김민재) 2019-11-07 11:36
8 양수정(양수정) 2019-11-04 13:12
7 김선희(김선희) 2019-11-04 03:10
6 이안정(이안정) 2019-11-03 18:26
5 정이든(정이든) 2019-11-02 15:04
4 이상용(이상용) 2019-11-02 03:36
3 허수은(허수은) 2019-11-01 11:19
2 이경희(이경희) 2019-11-01 11:07
1 최윤영(최윤영) 2019-11-01 08:37